프리랜서로 뛰고 있는 개발자인데...

게임회사 GM이랑도 같이 뛰어볼까 해...

젊었을때 몸을 불살라 볼라고 그래...

개발은 두가지 동시에 어렵지만... GM(특히 야간조)이라면 해볼만 한거같아...

형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