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즐거운 금요일이라는..
아.. 얼마전에는.. 면접 봤다고 해고하겠다고 난리치더니..
어제는 미안하다 오해가 있었다 하면서 전화오길래.. 그런가보다 했더니
회사가 사단법인에서 받을 돈이 있는데.. 사장이 직접 받으면 과표가 높아서 세금을 많이 떼게 되니..
나더러 받아서 달라는데 그걸로 인해서 세금이 나오는건 준다고 하는데..
내가 연봉 2500인데..
보험이나 다른건 제쳐주고
단순계산으로 2500일때 세금을 40만원정도 내는거 같던데..
이게 합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3500으로 계산해보니 160만원정도가 되더라고..
그러면 차액이 120만원정도가 더 발생하는건데
머 돈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이거 범죄행위잖아..
이런건 안하고 싶은데
그래서 처음에 전화왔을때는 네? 네네 하고 말았다가
어제 밤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 답장이 없네..
아 정말 그만두고 다른데 알아봐야 되려나...
업무적인거 생각하고.. 공부하고 하는데 정신을 써도 한참이 모자란데..이런걸 신경쓰고 있어야 한다는게 참..
근데.. 형들중에.. 저런거 계산 할 줄 아는 사람 있어?
도통 머가 복잡해서 잘 모르겠던데..
추가소득이 있으면 사업소득을 신고해야 된다는 사람도 있고
그거 천만원 더 받아서 생기는 정확한 금액을 알고 싶은데..
아.. 그냥 일만 할 수 있는 그런 회사 가고 싶어..
킁 졸 웃기는 사장넘이넹 [어헝 \'ㅅ\']
사장이 쓰레기. 나오는게 답이다.
천만 먹고 쨉시다
족까지 말라그래
걸리면 님도 졎댐 ㅋㅋ 님한테 아무런 이득도 없는데
해주지마셈
도덕성도 쓰레기
그거 해주고 해고 당할듯 ㅋㅋ 받아놓고 신고 떄려 버려 ㅋㅋ
중요한건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통장으로 찍혀 버렸을때가 문제인거지.. 거절한다고 메일을 보냈으니 안 그러길 바라지만.. 막무가내로 입금시켜버리면.. 방법이 없지.. 싸우고 나와야지 머.. 취소 신고 해달라고 하고 다시 보내고 머 하고 복잡하겠네.. 정말..
거절 메일 증거 남아있으니깐.. 통장으로 보내면 째던 말던 상관 없징. ㅇㅇ
야 그거 걸리면 공범으로 횽도 좆되는거야 사장새끼가 조낸 양아치네 아예 명의도 빌려달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