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데다가 지난 3년간 불운이 심하게 닥쳐서..
그기다가 올해, 내년은 사회 전반적으로 경기도 그렇고 투자 자금 줄어서 일도 크게 많지 않을 것 같고해서..
프리 접고 한동안 일 편한 정직 찾느라  모 통신회사 웹/앱 SM 일이나 하고 있는데..

늦게 SAP 시작해서 학원 나온 뒤에 나한테 졸라 메신져로 물어가면서 
프로그래밍 했던 칭구가 요즘 년 1억 살짝 넘기는 정도로 받아 먹고 있는 것 보면.. 졸라 배아픔. 

뭐 메뚜기도 한철이겠지만.
ㅇㅇ

올해 준비 좀 하면서 지내고 내년쯤이면 나도 슬슬 다시 프리 가동해야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