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컴공 재학중인 대학생인데요...... 다른 학문은 학문을 한다는 강박관념아래 재미도 없고 그랬는데
유독 컴퓨터 프로그래밍에는 공부를 한다는 말을 갖다 붙이기 싫은 정도로 재미가 있더군요.
그래서 이 분야가 내 천직이다라는 일념 하나만으로 밀고나가는 중인데
이런 마인드로 접근하면 될까요???
그리고 사회적 대우가 소프트웨어쪽이 아직 그다지 좋지만은 않은 것 같던데
이것도 그냥 개인적 열정, 실력이 있다면 커버 가능한 거겠죠??
부정적인 답변이 돌아와도 분야를 바꿀 생각은 별로 없긴한데 그냥 요즘 추이를 알고 싶어서요
굽신굽신 ㅎㅎㅎ
유독 컴퓨터 프로그래밍에는 공부를 한다는 말을 갖다 붙이기 싫은 정도로 재미가 있더군요.
그래서 이 분야가 내 천직이다라는 일념 하나만으로 밀고나가는 중인데
이런 마인드로 접근하면 될까요???
그리고 사회적 대우가 소프트웨어쪽이 아직 그다지 좋지만은 않은 것 같던데
이것도 그냥 개인적 열정, 실력이 있다면 커버 가능한 거겠죠??
부정적인 답변이 돌아와도 분야를 바꿀 생각은 별로 없긴한데 그냥 요즘 추이를 알고 싶어서요
굽신굽신 ㅎㅎㅎ
개인 열정 실력있으면 좋은데 가는건 당연한거 같은데 ㅎㅎ
정말 역량이 뛰어나다면 몇안되는 개발자에 합류. 그렇지 않다면 그냥 치킨집.
추이 : 잘하면많이받고 못하면월화수목금금금하며 \"이분야오지마\" 라고 한다.
ㄴ 명료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발자가 되느냐 코더가 되느냐..... 못하면 뭐 공장 생산직이랑 비슷하지 않나? ㅋㅋㅋㅋ 앉아서 손가락만 쓴다는거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