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을 마지막으로 Java쪽 손 놓았다가..2010년 부터 다시 Java쪽 하고 있는데..초창기 EJB할때와는 다르게 스트럿츠나 스프링 같은 것들 많이 생겼더만..스트럿쳐2는 대략 사용해보니.. 확실히 초창기 EJB 개발할때 보다 나아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도대체 스프링의 장점이 뭔지 모르겠다.스프링의 장점이 뭐임 ?
확장성이래
뭔 확장성에 강점이 있는 것인지.. 도통 이해가 안되던데. ㅇㅇ 오히려 소스 가독성만 떨어지던데. ㅇㅇ
그냥 디자인패텬, 객체지향적으로 해놨다는 자부심
ㅇㅇ
왜 스프링에 열광하는지... 아는 만큼 보인다. 공부해라.
ㅌㄹ// 별로 ㅇㅇ 스프링을 도입해서 확연하게 뭔가 이것이 나아졌다는 선례가 보이지 않는한 그냥 하나의 유행일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