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웹의 흐름이 html5, 그리고 webGL이 주목을 받더라.

웹 앱의 성공 여부는 웹지엘에 달려있다고 보일 정도다.

데모 페이지 좀 보려고 맥북-사파리로 들어가니 지원 안한다고 하네.

크롬에서만 되나?

애플 iAd도 웹지엘 지원할 거 같다는 기사도 있고, 광고야 애니메이션으로 재생시켜도 되니 iAd에서 지원하던 안하던 별 관심도 안 갈 거 같은데..

오픈지엘을 열심히 파면 또 다른 블루오션이 올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