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까지 의무 교육이라고 보면 됨
고딩학교 인문계로 진학하려면 공부 해야 하고
공부 안한 학생들은 바로 실업계 기술학교로 가야함
고딩 나오면 바로 사회임
알바를 하던 뭘 하던 알아서 해야함
일단 거긴 아르바이트 문화도 잘 되어 있고
사실 뭘 하든 월급이 평준화 되어 있어서 스스로 원하는걸 하면됨
많이 벌면 세금 많이 가져가고
적게 벌면 보조금 받아서 비슷비슷함
목수나 선생이나 월급이 비슷함
오래된 건물들이 많아서 굴뚝청소부도 있고
배관공도 그냥 막힌거가지고 부르면 철사 쿡쿡 찔러주고 10만원
뭐 갈아 끼웟다 하면 30~50만원
개인주의 발달해서 부모와의 유대도 잘 없고 혼자 세상 자기 멋대로 살아 갈 수 있음
(미국보단 덜하지만) (단, 프랑스의 경우엔 한국과 90% 비슷함)
예체능 계열도 진짜 많고
연금 시스템도 매우 잘 되어 있다
또 남부엔 길드 시스템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면허 없어도 가업 이을 자식이면 일 가능하고, 길드에 가입하려면 가입비 2억 받고, 허가증 없으면 장사 못하는 등...)
이것때문에 장남은 부모 가업 잇는게 90% 이상이다
집안 대대로 그 자리에서 살아오고 그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고
벽에 아버지 사진이랑 아버지의 아버지 사진도 걸어놓고 자랑함 누구누구라고
애 색기들도 메마른 모래밭이 아닌 푸른 잔디 풀밭에서 뒹굴고 논다
진짜 유럽 자연환경 너무 좋다
여름엔 건조하고 (습하고 세균번식하고 이런거 없음, 그늘가면 시원해짐) 겨울엔 눈 많이 내린다
미국은 대학처럼 학점제로 운영한다
반 이동 하면서 교육받고
자기가 원하는 과목 선택해서 교육 받을수 있다
근데 분위기가 점점 멍청해 지는 편으로 바뀌는터라
공부 잘하는 애는 안경 괴짜 취급 받는다
미국에선 공부보단 성격 쾌활하고 잘 놀아야 함
그리고 미국에선 한국처럼 졸업하고 바로 대기업 가려고 하지 않는다 (하버드도 마찬가지)
우선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쌓고 스스로 배워 나간다 점차적으로 성장하고
대기업의 부품으로 부속 되는게 아니라 CEO 되는 경우도 많음
한국 학생이 하버드 못가는 이유가 무조건 외우기 때문이다 ㅋㅋ (입학 하더라도 90% 이상 졸업 못함)
남이 가르쳐 주는걸 외우기만 해서는 결코 발전이 없다
하버드에 진학 하는 애들은 업적을 달고 다닌다 스스로 그 일이 좋아서 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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