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근카드 찍고 들어서면 잠시 몸좀풀고 수다좀 떨다가 일한다
중간중간 쉬는시간 10분정도 커피마시거나 담배 피우고 다시 일하러 돌아간다
회사원은 자신의 시간을 판다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자기 할일만 존내 열심히 함
중간에 자꾸 놀려고 하면 자기 시간뺏는거라 기분나빠함
그리고 퇴근시간되면 카드 찍고 바로 퇴근
야근 하는 사람은 무능력하게 봄
물론 팀에서 하는 야근도 있는데 그런 경우 야근수당 나옴
그리고 더 좋은 회사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제의 하면 바로 나간다
왜냐하면 자신의 능력이 있다는걸 인정해준 회사가 있고
한곳에서 게속 일하는 사람은 능력이 없기 때문에 발전이 없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

한국
출근하면 하하호호힣히헤헤 한 30분을 떠들고 논다
여자들은 한시도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떠돌아 다닌다
네이트온으로는 수많은 쪽지가 오고 가고
남자들은 옥상에서 담배 태우며 게임이야기나 하고 있음
점심시간 되면 갑자기 상사가 모이라고 하고 밥먹으러 가잔다
빠지면 이상한놈 취급받음
그리고 자기가 쏜다면서 맨날 맛없는데 델꼬 감
그리고 딴거 시키면 눈치받은 아오 ㅅㅂ
야근은 당연 왜 당연한건지 모르곘으나 전부 야근하는데 혼자 퇴근하면 왕따 당하는 기분나서 일해야함
그리고 늦으면 맨날 술쳐먹으러 가잰다 아 ㅅㅂ 미친
고주망태가 되서 토하고 월급ㅂ을 술값으로 다날림
스카웃 제의 들어오면 한가족 같은 회사직원들과 헤어지기 싫어서,
돈때문에 이리저리 회사를 배신하고 이곳 저곳 옴겨다니는 계산적이고 이기주의적인 사람 같아서 그냥 회사에 남아 있음


야호!!
이것이 바로 우리네 정(情)이 아니겟능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