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자기가 아웃백을 먹고 싶다며 할인권이 생겼다고 사준다고 나오라고 하더니막상 나가고 계산 할려는데나 현금 없는데? 라며 정색했던 년 -_-그럼 카드로 내라니깐 안돼 나 카드 쓸꺼 있어 하면서 나보고 내라는 년바로 인연 끊음 꺼져 ㅡㅡ
여자가 봐도 병슨임ㅁ
걍내지말고 집에가지 그랬냐
별 미친년을 다보겠네
아스가 보면 뭐라할지 뻔하군.
이래서 여자는 뭐 어쩌내 저쩌내 그러겟지..으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