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수근)는 13일 2012년도 제4회 등급분류 심의회의에서 블리자드사의 '디아블로3'를 '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 결정했다.
디이블로3는 당초에는 지난해 12월 28일에 심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지만 알 수 없는 사유로 심의가 연기되면서, 올해 1월 4일과 6일에 각각 디아블로3의 등급분류 심의가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게임위 공식홈페이지에 유저들의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게임등급위원회는 이번 등급분류와 관련해 문제로 지적된 이용자간 현금거래기능은 실제로 구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검토대상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심의를 통과한 디아블로3는 관련 소식이 본사 측에 모두 전달된 후 국내 베타테스트 일정 및 출시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디이블로3는 당초에는 지난해 12월 28일에 심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알려졌지만 알 수 없는 사유로 심의가 연기되면서, 올해 1월 4일과 6일에 각각 디아블로3의 등급분류 심의가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게임위 공식홈페이지에 유저들의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게임등급위원회는 이번 등급분류와 관련해 문제로 지적된 이용자간 현금거래기능은 실제로 구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검토대상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심의를 통과한 디아블로3는 관련 소식이 본사 측에 모두 전달된 후 국내 베타테스트 일정 및 출시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는 훼이크
오오미 칼퇴근의 원인이 될 듯한 게임 >.<;;
야호 좆됐다!!
회사 그래픽 카드를 업그레이드 할 시간이 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