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2명인데 한년이 오랜만에 보고 싶다고 해서 3명이서 만났는데
남자 나 하나 여자2 명이서 만났는데
걍 후배들이니 밥이나 사주려고 했더니 한년이 짝이 안맞는다
오빠 친구 하나 불러라 칭얼대길래
근처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로 물어볼려고 전화 걸어서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년이 내 전화를 뺐더니
뭐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날 바꿔 줬는데 친구가 조낸 난리 피는거야
나중에 알고보니 그년이 이리 말했덴다
오빠~~ 얼렁 오세요~~ 그리고 돈 좀 많이 가져와요~~~
시발 이게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할 소리냐??? 그래서 그년도 인연 끊음
주변에 여자 존나 많네 ㅋㅋㅋㅋ 나는 어딜 가더라도 남자가 성비 더 많은데 가는데.. 여자가 성비 더 많은 자리에 참석하면 불편해
반도에서도 흔치않은 보슬.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