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가 보면
꼭 그 여자가 받더라 ㅋ
너무 싫어서 일단 오기전에 도망가야겠다 생각하고 ㅌㅌ
하는데 아이고 ㅋㅋㅋ 그때 넘 추워서 문 앞 쪽에서 빙판 얼려서 거기 미끌러 넘어짐..
그 여자분이랑 눈 마주치고 소개받으신분 맞으시죠?... "저기 테이블부터 띄어가는거 다 봤어요.."
"재가 얼마나 싫었으면... 그냥 가세요..에휴.." 한숨내쉬더라.. 그래서 걍 꾸벅.. "예" 인사 하고 갔는데
얼마나 쪽 팔리던지 미안하기도 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