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어렵다고 생각하냐??

난 천명이던 만명이던 김태희가 유혹하던 자기 부인만 바라보는 남자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그렇게 살고 싶고...

내 친구들은 대부분 전자쪽으로 사고 싶다는데...

나는 후자...

물론 여자들이 날 유혹할일은 없겠지만 ㅋㅋㅋㅋ

예전에 친구새끼들 바람피면 내가 존나 개지랄해서 많이 싸웠는데

요즘은 -_- 걍 그러려니 한다.. 내년 결혼식 날까지 잡은놈이

블루케찹에서 21살짜리 여자 꼬셔서 재미좀 보고 있다고 하는데

걔 여자친구 볼때는 술 안마셔야겠다 ㅋㅋㅋㅋ 존나 빡돌아서 그 여자친구한테 다 말해버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