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어렵다고 생각하냐??
난 천명이던 만명이던 김태희가 유혹하던 자기 부인만 바라보는 남자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그렇게 살고 싶고...
내 친구들은 대부분 전자쪽으로 사고 싶다는데...
나는 후자...
물론 여자들이 날 유혹할일은 없겠지만 ㅋㅋㅋㅋ
예전에 친구새끼들 바람피면 내가 존나 개지랄해서 많이 싸웠는데
요즘은 -_- 걍 그러려니 한다.. 내년 결혼식 날까지 잡은놈이
블루케찹에서 21살짜리 여자 꼬셔서 재미좀 보고 있다고 하는데
걔 여자친구 볼때는 술 안마셔야겠다 ㅋㅋㅋㅋ 존나 빡돌아서 그 여자친구한테 다 말해버릴지도
100명은 원나잇을 조낸 했거나 ㅂㄱ방을 조낸 가면 되는거 아니냐
전자랑 후자랑 밸런스 차이가 넘 심한대.. 전자 범위라 하면 허세라 하겠지 ㅋ..
ㅇㅇ 100명은 원나잇으로든 뭐든... 자기 능력으로 꼬시는걸 말하는거임
후자가 진정한 남자라고 본다
ㅋㅋ 내가 후자가 더 멋있다고 하니까 내친구들은 니가 여자랑 뒹굴 능력 안되니까 후자로 자기합리화 시키는거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100이 어렵냐..10접신데.. 생각보다 주위에 있음
좋아.. 그럼 100 말고 1000명이 여자랑 자본 남자 vs 100명이 여자가 유혹에도 안넘어 가는 남자
돈 벌 능력과 재주가 출중한데... 나는 청빈하다 황금을 돌같이 본다. 하는 거면 정말 청빈한거고... 능력이 안되어서 가난한 사람이 나는 청빈하다 라고 하는건 그냥 자기합리화지... 정말로 여자들이 꼬실려고 달려드는지 아닌지 부터 생각해라 ㅋ
에이즈 성병
여자 1000명이랑 잔것보다 여자 1000명이 유혹하는 남자부터가 더 어렵지. 넘어가고 안넘어가고는 나중문제고, 실제로 여자 1000명이 유혹할 정도인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두 후자처럼 살고픔 안좋아하는애랑 뒹군다는게 걸레같아서
생물학적,유전학적으로 남자는 되도록 많이 뿌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