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 통나무 집 지어 놓고내가 직접 재해한 상추와 깻잎을 가지고 소를 직접 사와서 직접 때려잡아 직접 가공해서 단가를 낮추고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듣고, 간지 도서관을 만들어 책을 보며 쉴 수 있는 다용도 팬션을 만들꺼다.....밤에는 나이트 모드.... 유 스핀미 롸잇롸잇~
금요일이라 가슴이 설레이나보네
독서실해라 ㅋㅋ
난 학교 근처에 복사집차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