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씀 면접보고 옴 ㅇㅇ

pt 완전 잘했지, 떨지도 않고 아이컨택 계속하면서 말 버벅거리지도 않고, 완벽하게 pt를 수행 하였음.

이제 질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파싱에 대해서 아까 잘 설명 해주셨던데, 파싱 코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해달라, 혹여나 문자열 일일이 찾아서 삭제 하지 않았을꺼잖아요"
"아뇨, 일일이 문자열 찾아가면서 했습니다. 힘들었던 점은 <span> 구조 안에서 또 다른 <span>이 들어갈때였는데 이때는 이런식으로 처리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분이 "혹시 xxx라고 들어보셨어요? 그거 사용하시면 파싱 꽤나 간략하게 할 수 있습니다." "네..."
"그래도, 역시 코딩 경력이 있으시니깐 센스가 남다르시네요" 라고 칭찬 받고

그외에는 상이한 질문들만 받았음.
"큰 프로젝트를 많이 해보셨는데, 자신의 프로젝트가 큰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느냐?"
"별로 큰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좋고, 나쁨을 떠나서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어서 개발하게 되었고
시기상 SSM 과 맞아 떨어져서 지원하게 되었다."

"아까, ppt 보니깐 시퀀스 다이어그램이 있던데 혹시 학교에서 배운것이냐?"
"아니다, 서류를 제출할때는 시퀀스 다이어그램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였는데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서 이번에 공부하면서 넣게 되었다.
학부생때에는 클래스 다이어그램을 배웠을 뿐이다."
"OMG !!! 그렇다면, 혹시 프로그램 다 짜고 이걸 그린것이냐? 학교 내에서 팀프로젝트를 해본적이 없느냐?"
"1학년때는 개인 프로젝트 위주로, 2학년때는 팀프로젝트를 하였는데 그렇게 큰 프로젝트가 아니었다. 그리고 또한 군대에서 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기에 팀프로젝트를 많이 경험해본적이 없다. 그렇기에 SSM 에 지원을 하게 되었고, 여러 사람들과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저의 단점을 보완시킬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용할 수 있는 언어는 무엇무엇이 있나요?"
"C, C++, Jsp, C# 그리고 중학교때 VB 를 하였습니다."

뭐 대충? 질문은 한 5~6개 받았는데...-_-a 별로 큰 질문들은 아닌데 다 똥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