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에는 많은 새로운 문제들이 등장했다.
그 원인은 무엇인가?
그 공통점과 유사성은 무엇인가?
갑자기 문득 떠올랐다.
그것은 남성성의 상실과 연관된 것은 아닌가 하고...
현 시대는 남성성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미디어는 여성의 미와 섹스를 부각시키며 상품화하고,
원초적 육체 활동을 가로막는 PC등의 기계에 길들여지고,
뭔가 온순하고 부드러운 것을 암묵적으로 강요받는 분위기에 놓여있다.
뭔가 야망, 의협, 도전, 개척 등 남성성의 본능들을
잃어버린채 헤매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남성들이여, 왜 이렇게 온순하게 길들여졌는가?
피 끊는 열절을 잃어버렸는가?
불의에 분노하는 것을 잊어버렸는가?
어쩌다가 눈치보며 고개숙인 일본남성으로 변해버렸는가?
어쩌라고.... 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