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맛은 다 거기서 거긴줄 알았다.
빨간 국물 라면은 강한 거부감 때문에 국물은 항상 안먹고 버렸다.


'삼양라면!!!'


마지막 국물 한방울까지 깔끔하게 먹게되는 라면을 찾았다.
먹고나서도 몸이 불편하지 않은 라면을 찾았다.


정말 충격이었다.
내가 이렇게 라면을 자주 찾게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