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온라인 사업을 구상중인데요...
전공은 법대;;; 한마디로 이쪽에 초등생보다도 못한 수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건 달랑 아이디어 하나...;;
자본도 없고 기술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직접 웹프로그래밍을 배워서 해나가는게 현명할까요?
아니면 그 시간에 자금을 벌어서 전문업체에 맡기거나 전문가와 협업하는게 나을까요?
일반 쇼핑몰 같은건 아니구요... 말하기가 애매하긴 하지만
단순화시키면 '디씨' 혹은 '다음 카페' 정도의 형태가 될것 같네요
물론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전문가가 필요하겠지요
전공을 보시다시피 이쪽에 문외한이라 어느 선택이 현명할 지 감이 안잡히네요...
여기 계신 분들이 부러워집니다^^
3줄 요약하면..

이쪽 계통에 문외한이
'디씨' 혹은 '다음 카페' 정도의 형태의 사이트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갖추려면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평균적으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