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한지....이제 4년쯤....

초반 1년반정도는 야근있는 회사

뒤에 2년반정도는 야근없는 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차이가 뭐냐고 물으면 당연히 삶의 질이 윤택합니다. 돈 많이 줘도 병들정도로 야근 시키는 회사가 많죠.


대체적으로 야근있는 회사는 패턴이 이겁니다.


프로젝트 끝나면 아 이번일은 야근하지말자....이러면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중에 한두명이 꼭 일정을 어깁니다.

몸이 아프다던지 술을 많이 먹는다던지 집안일이 있다던지......

그럼 이와 연계된 사람들은 줄줄줄줄줄이 다 야근이 시작입니다.

가(족)같은 회사죠.


야근없는 회사는 안 저러냐고요?.........

.....야근없는 회사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자기 업무 외 에 오지랖 발동을 왠만하면 안합니다.

자기 일정에 영향주는게 있으면 철저하게 일정 더 요구합니다.

업무 버퍼가 예외상황에도 어느정도 잡혀있습니다.

이기적이라고 볼수있지만 저런 현상을 모든 직원이 인지하고있기때문에 절대적으로 자기 일정을 지키려고 합니다.



한국 IT에 야근없는데가 어딨어~~~

이러는데 1년에 정말 10일미만으로 야근하는데 다닌후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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