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맴버십 3년하다가 대학원때문에 잠시 나왔다가 이번에 복귀전 했거든 (강남에서 봄)

진행하는 사람이 있길레. 학생들 뭐 많이 만들어 왔냐고 물어 봤다.
흥미로운 주제 뭐 있냐고도 물어 봤고.

70% 정도가 안드로이드 + 어쩌고 라더라
터치 하면 웹이랑 뭐 연동되서 어쩌고 저쩌고 가 태반이라네...
신박한거 아니면 너무 기대 하지 마시길. 맴버십 내에서는 식어도 오래전에 식은 떡밥임...

그리고 7월에 맴버십 준비 하는 친구들아. 좀 신박한거 만들어 보자.
면접 도우미 할때 내가 봤던거 중에 좀 신박했던건

1. 자바 프로젝트 폴더를 드레그 해서 넣으면 UML로 뽑아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였다.
(파워포인트 처럼 간단히 수정도 가능하더라고...)

2. 윈도우 배경화면 여러게 쓸수 있게 하고 + 지금의 아이클라우드 처럼 파일처리 한것 (한 3년된거지만)

요정도 ?


한줄요약. 안드로이드 너무 많이 해서 경쟁력 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