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초 역세권임...
3층에..방음도 잘되구..바루 옆방 딱 하나밖에 없음..
내부 인테리어도 잘되있구...
모든 조건이 다 좋은데..
일단 주차가 안됨..슈ㅣ발..이건 차 팔던가 어쩌던가 해결본다 치고...
두번째가 위 짤방 보면...설겆이 하러 싱크대를 들어가려면...저렇게 게걸음으로 해서 들어가야 한다는거임..
참고로 사이도 굉장히 좁아서...좀 뚱뚱한 사람은 못들감..-_-;
(일단 나는 게걸음으로 들어갈수는 있는 상황)
이게 뭐 몇일은 걍 참고 살만할거 같긴한데..
1년을 살건데..뭔가 노이로제 걸릴거 같은 압박감이 있음..
모든 조건이 다 맘에드는데....
저 조건 하나가 지금 존나게 error 인데...
그냥 참구 계약걸까..?
아 슈ㅣ발 고민되...
p.s
방구하러 다니는데..혼자 사는 여자들이 되게 많더라...
방구경하러 간다 하면....방에..향수로 아주 도배 도배 도베르만을...
여튼..'나랑 같이 룸메할래요?' 하고 싶...
ㅋㅋ 가격은 괜찮냐?
그게 뭐여
가격은..나쁘지 않은편.....조건에 비하면..
위치는 어딘데?? 회사랑 가깝냐?
지옥철 2호선 라인....새벽 6시 기상으로 지옥철을 피하기로 마음만 일단 먹어놨음...ㅋㅋ
벽이 좀 많이 거슬리네... 저런상태면 설겆이 잘 안하게 될덴데
으아아아아아 ㅋㅋ 내가 서울에 부모님 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옆에 방잡은 이유가 2호선 피하기 위해서인데.. 신도림부터 이어지는 지옥의 시작...... ㅎㄷㄷ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기 빡셀텐데..
그니깐..ㅠㅠ 좀 거슬리는게 아니라..좀 많이임......나머지 조건은 모두 퍼펙트 한데..ㅠㅠ
솔까말 아직 몸소 체험해보지 못해서..-_-;; 출근을 좀 땅기고..퇴근을 좀 늦춰서(?!) 지옥철을 피하려는 전략을 쓰려구 하는데..잘 되려나 ㅋㅋ
그림 조낸 잘그렸네 ㅋㅋ 싱크로 99%
창문은?
창문은 귀찮아서 안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