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멸망 어쩌구의 해인 2012년이 왔는데도 의외로 차분하다?

지금 후지산은 언제 폭발할지 모르고, 후지산 터지면 연쇄폭발해서 일본은 순식간에 가라앉는다고 한다

백두산도 언제 터질지 모르고 백두산 근처에 짱깨가 원자력 발전소 짓고 있다 이런 주옥같은 쇼키들

이란과 미쿡은 언제 전쟁날지 모른다. 만약 전쟁나면 3차 오일쇼키 바로 온다. 다 뒤지는겨

강원도 산속에 통나무집 지어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