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라 그런가? 점점 계산적이고 논리적이 되어가는거 같다

한마디로 완벽해야한다는 그런 압박감??

기계가 되어가는거 같다.

여자 만나는게 시간낭비라고 생각이 든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커피마시고, 밥먹고, 가끔 놀러가고, 영화보고..............

뭔가 좀 두근거리고 설레이는 그런 감정이 없어지는거 같다.

난 사이보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