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 C++로 클레스 설계할 때 항상 포함( has-a ) 관계만을 사용해서 클레스계층을 구성함 --;;

 별로 의식하고 그런건 아닌데, 자꾸 하다보니 이쪽이 익숙해진 때문인듯 하네;;

 어떤식이나면, 공통적인 클레스를 사용할 때 기본이 되는 클레스에서 상속받아서 새로운 클레스를 만드는게 아니라 아예 새로운 클레스의 내부에 기본이 되는 클레스를 선언해 버리는 방식임. 

 재미있는게 어지간한 경우는 (상당히 복잡한 계층구조에서도) 이것만으로도 거의 해결이 되고, 각 클레스를 하나의 부속처럼 사용하니까 수정할 때도 꽤 편리하다.

 재귀문법을 안쓰는 거랑 상속 안 쓰는건 내 오래된 습관중에 하나긴 한데, 그래도 역시 상속 안쓰는 건 고치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