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뚱딩 여자 한명있는데

자기가 꿈이 원래 간호사레 근데 

컴퓨터쪽으로 오게되서 별루 뜻이 없다는거야

그래서 맨날 업무 진짜 쉬운거 줘도 못해서 빌빌하면서 

노력하는것도 없고 알려고 하는 것도 없고

칼퇴근하고 진짜 아~

그럼 시발 그만두고 취집이나 가던가

애말고 같이 들어온 남자 세끼도 있는데 이세끼도 하긴 하는데 아~ 진짜 답안나옴

IT 계속 신기술나오고 계속 배워야 살아 남은거 아니냐

지금 IT 준비하는 사람들 

IT 존나 힘드니까 진짜 40~50살까지 계속 배울각오로 할 사람들만 해라

통닭집 조기오픈하지 말고 

민폐여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