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중1 올라갑니다.
요즘 학원에서 영어랑 수학을 공부하는데 일차 방정식을 배운다네요...
근데 정말 어렵고 가슴 한켠이 답답합니다..
영어는 학원에서 예습하는데 무슨 명사니 동사니 그런게 영어 공부에 무슨 필요가있죠?
한국 사람은 영어보다는 한국어 잘하는게 더 낳죠 ㅎㅎ
그래서 정보보안으로 진로를 정했습니다.. 학교 선생님이 정보보안전문가가 되면 수학이랑 영어는
안해도 되고 컴퓨터만 잘하면 된다고 합니다 ㅎㅎ
근데 너무 늦지 않았을까요? 만약 너무 늦었다면 자퇴하고 동네 컴퓨터 학원다니려고요.
제가 영어랑 수학 잘 못하고 하고싶지도 않거든요...
스타크래프트 맵핵을 보며 이런 맵핵을 막는 정보보안을 하기로 꿈을 키웠어요 ^^
제 현재 실력은 MASM 으로 Hello World 찍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뭔 개소리여.... 보안 할라면 한국어보다 영어랑 수학이다
또 왔네 매크로인가 ㅡㅡ?
뭐라는거...
역시 초딩이네.....동네 컴퓨터 학원에서 배울수 있는게 얼마나 될까? 하던공부 하면서 꿈을 키우는거다.
저는 진지한데 다들 절 놀리기만 하시네요.. 역시 디씨라 어쩔 수 없네요.. 웃대가 훨씬 낳네요
나 초3인데 정보보안전문가인뎈ㅋㅋ 초6이 아직도 이러고잇네 ㅋㅋ 뻐큐머겅 ㅗ고 꺼져 낚시떡밥좀 다시 만들어와
일단 요즘 초6이면 글을 정상적으로 쓸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서 떡밥 재생산 바람
식상한 어그로 [폰]
한국어 잘해야 한다면서 한국어 틀리지마 낳→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