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 살았던 옆 동네 프리 뛰던 형이 심심풀이로 자기 개발하는데도 쓸려고 만들었던 것으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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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쉐어웨어라고 하지만 귀찮(?)은 다이알로그 하나만 뜰뿐 돈 낸 것과 전혀 기능적 차이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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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년간 공짜로 쓰다가 결국 한번 돈 내고 사줌.
ㅇㅇ

에디터플러스 용돈 벌이는 주로 해외 유저들이 사서 보내준 돈이라던가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