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째 실업자 상태인데 서류는 넣으면 다 통과한다. 그런데 면접 보고나면 그걸로 끝이야 뭐 붙었다 안붙었다 씨발새끼들 전화 아무도 안하고
개새끼들 뭐 알려줘야 뭐가 문제인지 알지 씨발새끼들이 존나 빡친다 엄마는 자꾸 존내 쓸데없이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하는데 환장하겠다
경력 2년차인데 이지경이면 정말 이 바닥을 떠야하나? 연봉도 주는데로 받는다고 했는데 뭐가 문제지?? 수원 사는데 서울에 있는 회사들 면접봐서 그러나?? 옷을 병신같이 입고다니나?? 못생기거나 목소리가 병신같은가??
존나 짜증난다 ... 그냥 딸치고 자려다가 갑자기 너무 열받아서 프갈럼들한테 하소연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