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만든거 쓰면서 편하다고 할때 

2. 새로운 도전 과제에 몰두할때 

- 막시간 짜치면서도 새로운 OS , 언어,  IDE,  툴, DB, 프레임웍 등 공부하면서 

하나하나 해나갈때 뭔가 희열이 느껴지지 

3. 월급날 

- 하지만 월급은 스쳐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