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짜놓은 코드를 보고있노라니 가슴이 먹먹해지네...."

내가 혼잣말로 이랬더니 옆자리 사수 과장님이

"난 니가 짜놓은 코드를 보고있노라면 가슴이 뭉클해져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