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학년 올라가..
졸업할때가 되었지..
여태 학교 수업과목들으면서 점수나오는거만 보면서 만족하면서 지냈지..
딱히 동아리같은거도 없어서 여러명이서 하는 규모좀 있고 작품성있는 프로젝트같은건 하나도 안해봤어..
그냥 수업시간에 배운거 응용쬐끔 하면서 자딸치는 븅신이었지..
근데 이제 졸업할때가 되고 막상 졸작을 만들라고 하니깐
여태 젖밥같은 프로그램만 만들어왔었는데 남들 제안서 낸거 보니깐 저런거 할정도의 실력자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정도로
다들 멋진거 만들더라
나는 엄두도 안나는 그런거..
방학때 맘잡고 뭔가 해보자 했는데 뭔가 근사한 프로젝트를 만들어야지 생각만 하니깐
c깔짝대다가,api깔짝하다가,리버싱 깔짝,안드로이드 깔짝
이것저것 왓다갔다하면서 멘탈만 붕괴되고 있으요..
애초에 프로젝트같은거 많이한 형들도 있겠지만
나랑 비슷한 경험있던 형들 있으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진짜 계속 걱정 고민만 하다가 한달이 훅갔네요.. ㅠㅠ
졸업할때가 되었지..
여태 학교 수업과목들으면서 점수나오는거만 보면서 만족하면서 지냈지..
딱히 동아리같은거도 없어서 여러명이서 하는 규모좀 있고 작품성있는 프로젝트같은건 하나도 안해봤어..
그냥 수업시간에 배운거 응용쬐끔 하면서 자딸치는 븅신이었지..
근데 이제 졸업할때가 되고 막상 졸작을 만들라고 하니깐
여태 젖밥같은 프로그램만 만들어왔었는데 남들 제안서 낸거 보니깐 저런거 할정도의 실력자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정도로
다들 멋진거 만들더라
나는 엄두도 안나는 그런거..
방학때 맘잡고 뭔가 해보자 했는데 뭔가 근사한 프로젝트를 만들어야지 생각만 하니깐
c깔짝대다가,api깔짝하다가,리버싱 깔짝,안드로이드 깔짝
이것저것 왓다갔다하면서 멘탈만 붕괴되고 있으요..
애초에 프로젝트같은거 많이한 형들도 있겠지만
나랑 비슷한 경험있던 형들 있으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진짜 계속 걱정 고민만 하다가 한달이 훅갔네요.. ㅠㅠ
잘하는놈 하나 밥으로 낚아서 겁내 큰거 만들게 해놓고 뒤에서 보고 코드 치는거 맨날 따라치면 됨
웹만들지 왜 ?
웹은 내가 생각이 없음.. 잘하는놈 후빨하는거보단 내스스로 하고싶은데 말이져..
게시판 하나 만들어도 되겠다
한강
경험없는게 너무 큰거같음.. 프로젝트를 어떤식으로 진행해야될지를 모르겠음..
후빨이 아니고 납치한다음에 하는거 보고 따라하는거다. 코드 남들이 짠거 따라치면서 자기 안해봤던 프로젝트들 따라하는거도 효과 있다
오목 같은거 만들어봐. 나 학원 다닐때 그 알고리즙 봤었는데.. 신기하더라.. 정말
훔.. 잘하는놈이라..
C도 결국 웹언어로 간거 아닌가? C#말이야.
어짜피 졸작도 웹에서 소스 긁어와다 합체 시키는 놈들 많을꺼다 소스 긁어다 합체시키는것도 능력이니 감안해보고
제안서 보고나서 나중에 최종결과 보면, 용두사미, 말만 거창한게 훨 많을거임
일단 내능력보다 쪼끔 큰 소스? 이런거들 보면서 공부하면서 계속 실력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해야되나.. 이런식으로 공부하면 될까요
졸업반이면 능력 상관없이 조오오오온나 큰거 해갖고 되는데까지 계속 부딪혀. 그래야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는게 있어서 나중에 뭐라고 이빨이라도 까고 취직하지
넵 dlbo형 감사합니다
SQL잘 사용해서 쫙 뿌리고 뿌려놓고 변화시키고.. 그래도 멋있지 않남?
뭔가 나랑 처지가 비슷한 분이네
거대하게 자료를 엄청 많이 잘게 잘게 쪼갠다음에, 살살 서로 볶아주고 삶아주고, 쫙 거대하게 뿌려서 CPU연산이 잘 안되게 해서.. \"이건 좀 사양이 좋아야 됩니다\"이러면서.. 천문학쪽이 낫겠다.. 그렇다면, 화학도 좋겠지.. 원소기호에 얼마나 자료가 많아. 어는점 끓는점, 훤소번호, 질량, 주기율표만봐도.. 그리고 화학변화를 전부 데이터화해서, 화학반응식의 데이터를 잘볼 수 있게 만해도 A주겠다 아마 ㅋ 근데 어려울것 같아. 화학을 잘해야 되니
프로그램은 쫙쫙 뿌리는게 재밌고도 시원하달까? 쫙쫙 뿌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