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요약문 이런거 봐도 감이 안잡혀 어느 정도해야 들어갈 수 있는지
모바일쪽으로 라이프스타일로 개발중인게 있는데, 이거 개발완성해서 런칭한담에 다운로드수 10000회 넘어갈 정도
프로젝트라 가정하면 들어갈수 있을까?
작품요약들 보면 막 특정분야 밑에 분도 올렸지만 수학쪽 이나 영상처리 같은 분야는 엄청 어려워보이거든
뭐 실제로 해봐야 어느정도 큰프로젝트일지 알겠지만..
좀 쉽게 생각해서 버스정류장 어플 정도 만들고 제출하면 힘들까?
처음엔 소멤좀 쉽게 생각했는데 올라오는 작품요약서들 보면 점점 날 무섭게 하네..
솔직히 말해서 그냥 컴퓨터 프로그램 깔짝깔짝 해서는 안될거 같고; 임베디드나 못해도 앱 정도랑 연계는 시켜줘야 하는듯...
이라는건 내 생각. 그냥 연구실에서 지원 좀 받아서 일단 자금 규모가 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아니면 밑에 글처럼 어플 여러개 만들어서 조회수를 어느정도 찍은걸 들고 가던가;; 집에서 소소하게 코딩하는 입장으로썬 좀 벽이 느껴진다는게 걍 솔직한 생각임;
그니깐 하는말이 어플만들고 있다는건데 그냥 뭐 \'뭐뭐테스트\' 이딴 어플이 아니라 나름 웹서버구축하고 SNS처럼 푸시도 오고 나름 또 멀티플랫폼 구축하려고 코어로직은 C++로 코딩했고 objective-c랑 c++ 콤바인 되있는 mm 써서 구축 하는중인데 이정도로도 벽이 높은가 해서 말은 어려운데 실제 코딩은 그닥 어려운부분은 없기 때문에 좀 두렵고.. 연구실에서 지원은 왜 받아서 자금 규모가 있어야 되는건지는 이해가 안되는데 왜그런거임?
어플정도면 혼자 집에서 뭐하고 뭐하고 컴에 줄줄이 달아서 하면 어떻게든 가능하긴 가능하겠지만..특히나 임베디드 같은거 연계 시킬려면 일반적으로 좀 무리가 있잖슴. 물론 임베디드 같은거 안하면 상관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이건 전적으로 강건너 불구경하는 내 생각임. 헤헤 사실 뭐가 됬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가 준비해서 집에서만 만들기에는 좀..힘들지않나;
임베디드야 당연히.. 혼자 힘들겠지만.. 단순히 어플하나 만드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하는게 어려울게 또 뭐가있음..
그래서 물어보는 의도가 내 생각엔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소멤의 벽이 내생각보다 높으면 좀 더 기술적인 부분을 결합한 어플을 런칭해놓고 도전해야 하는건가 해서 다 만들어놓고 나중에 이따위 어플로 소멤넣을생각하다니 이런 생각안들게 그래서 어느정도 앱을 런칭해야 되는건가 싶어서 물어본거구
모회사에서 인턴근무해서 프로그래밍 실력은 아직 3학년이지만 졸업자들이랑 견주어봐도 손색없을 정도라고 혼자 생각중이긴 한데 (물론 임베디드나 특성화 분야를 말하는건 절대 아니고.. 단순히 모바일이나 프로그래밍 실력정도만 ) 그걸 표현을 너무 작게 하면 괜히 눈물 흘리는게 아닐까 싶어서 이미 어플은 알파버전 까지 완성단계가 되었고..
나도 앱을 하긴 했지만, 상용 데이터베이스에 웹 부분은 3티어를 따르고 ORM 기술과 트리거나 저장프로시저도 같이 사용했어. 그리고
web service를 이용해서 앱이랑 통신하고, 사실 앱은 그냥 뷰어 역할만 하지 실재 주요 기술은 웹, DB 기술이였어. 앱을 할거면 앱 하나가지고는 안되고 다른 분야의 기술과 함께 해야 될거야
IT 빅3 (SDS,CNS,C&C) <-- 인턴경험있으면 들어가기 좀 수월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