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앵간히 투자해선 씨알도 안먹히기 때문에
대부분이 그냥 손을 놓음..
차라리 털려도 가져갈 주요 정보를 담고 있지 않거나
정보보안은 마치 강남의 부자집 아들 보디가드 같은 느낌??
완전 큰 회사나 국가단위에서만 신경쓰고
그 밑은 어차피 어설프게 해봤자 하루면 뚫리니까...
그냥 욕 안먹을라고 설렁설렁 모듈 뒤집어서 보안처리 해놓은척..
이렇게 대중화된 기술이 아니니까 할라면 존-나 잘해야됨
그니까 진입장벽이 자연히 높아지고
정말 똑똑한 애들만 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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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요약
화이트 해커 >>>> 넘사벽 >>>> 크래커
라서 크래커로 돈벌기 == 불법
화이트 해커로 돈벌기 == 니네 머리론 안됨
매년 \'올해의 유망직종\'에 보안관련은 빠지지않고 등장하다시피하는데 매년 \'떠오른다\', \'미래가 밝다\'라지만 언제 오는지 모르겠음-_-; 내 기억엔 보안관련 직종이 뜬다!라는 뉴스는 10년 전에도 봤던거같은데 아직 안떠올랐어. 잠수함인가?
리얼 10년째 떠오르는 중 시발 ㅋㅋㅋㅋㅋㅋ 그 중요성은 점점 대두되는데 제대로 할라면 투자비용이 너무 커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