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학년 올라가거든...
근데 학교에서 대회 준비하면서 학교 커리큘럼에서는 안가르쳐 주는
리눅스,opencv,opengl, 임베디드 같은거만 몇개 깔짝깔짝 거리는 과정에서 겉멋만 들어버린것 같아..



이래놓고 정작 학교 과제인 메모장으로 단일 트랜잭션 파일 만들어라하면 못만들어;;;




역시...그냥 얼마 안남은 방학동안 기본적인 파일 입출력 부분이랑 학기때 교수가 내준 과제중에
못만든거나 만드는게 낫겠징???... 


진짜...무슨 패션에 신경쓰는 것도 아니고 남들 콘솔창 깔짝깔짝 거릴때 이딴걸로 딸쳤다는 생각을 하니 스스로도 쫌 답이 없었던듯..
지금 생각하면 학교 다닐때 무슨 약 빨았던거 같음...그냥 해도 되는걸 꼭...부심 돋아서 요상한걸 집어 넣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