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밍은 순서.
순서도.. 그래서 그 뭐지? 영문으로 된 잘 이해 안되는 그 뭐더라? 아무튼 그런게 있는데.
그리고 프로그래밍 언어들도 쭉있고.
C언어, 자바, XML, html, 루비, 포트란, 이클립스, D언어, 등등등
언어는 공장히 많지.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면 되는것.. 근데, 모든게 다 순서로서 설명이 되는 프로그래밍언어.
대입과, a=1
연산 a+1
순서.. 순서는 위에서 아래로, 혹은 함수가 있다면, 함수를 읽어내고 다시 밑으로.
프로그래밍의 언어의 모양도 대부분, 많이 다른것도 있지만, 개념은 순서.
그런데, 프로그래밍언어가 작동하는 부분이, 컴퓨터. 레지스트리에 뭔가 집어넣는걸로 아는데. 스택이던가? 그것마저도 제어하는 C언어라든지 그런게 있겠지.
그래서, 마이크로 로봇도 작동하고.
그렇다면, 프로그래밍언어가 있는 현실적인 이유는 뭘까 생각해보니... IC때문인것 같더라구. 거기에 작동방식이, 펄스를 걸어서, 0101010신호를 넣어고, 이게 헤르츠던가 지금은 기가헤르츠지만. 그리고, 저장을 하고, 스택.. 그리고 이동등.. 저장은 메모리에서, 그리고, 읽고 쓰기.. 그리고, 동작은 예전에는 발광다이오드 0101켜지고 꺼지고가 끝이지만, 지금은 디스플레이의 장치를 쓰고.
왜 이얘기를 꺼냈냐면, 그러면, 프로그래밍이 완전 다르게 하려면 어떻게해야 하나? 이렇게 묻는다면, IC를 사용하지 않으면 되겠지.
아니면, 개념을 바꾸면 되겠지.. 010101 이라는 이진법의 온오프의 모습에서 아날로그의 형태를 포착해서, 아날로그의 이진법을 만든후, 응용을 하면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p반도체 n반도체의 원리가 있기 때문에, 전기의 양극의 문제.. +-의 형태. 직류사용이라든지, 전기전체를 다시 조명하고, 개척해야한다는 어려움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봄. 전자기판또한 아날로그적으로 생겨야 하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자잘한 자료라도 잘 저장하고, 그걸 그래프로 만드는 것만해도 되겠다. 취미생활로 하기 좋을것 같음. 데이타를 모아서 그래프로 만들기
프밍을 하면 당연히 전자쪽도 알고 싶을것같아서, 적는다면 트랜지스터는 스위치고, RLC 세개 저항, 콘덴서 코일이 있는데, 라디오만들때 쓰게 되.. 그리고 이건 핸드폰을 만들때도 쓰고.. 이렇게 돼 근데, 프로그래밍은 트랜지스터 집적회로인 IC를 작동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봐도 되고.
길만무슨말인지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