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입력 키보드 저장 연산 본체 모니터 프린터 출력.


 

 입력 출력


 

 이렇게 됨. 근데, 왜 우리가 입력을 하지? 뭤하러? 단지 모니터가 글자가 나와서 라고 해도 될것 같다. 뭔가 읽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라든지.


 공간장치의 개발에 있어서. 지피에스.. 위성도 있고.. 위성이라든지 핸드폰의 개발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위성, 나사.. 우주통신에서 어느정도 빠져 나온것이라고 난 추측함.

 달로 가서 살자. 이랬는데, 하다보니, 핸드폰, 컴퓨터가 개발된것이라고 생각함.


 

 앞으로는 뭐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나같은 일반사람들. 이미 있겠지.. 누군가가 만든 것들. 하지만, 어떻게 대중적으로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질지 위의 나사와 핸드폰처럼, 명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해.


 


 

 각자가 그런 단순하지만, 무엇인가 있다 그런 느낌의 것들을 잘 정리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