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교 3학년 올라가는데

포폴 만드는 애들보면

"아 나는 뭐하나 뭐 하나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하면서 조바심만 냈어...


나도 소맴도 하고 싶고 마에스트로도 하고 싶은데

욕심 때문에 많은 과정을 뛰어넘었던거 같어


착실히 언어 사용법부터 다시 공부하면서

아키텍쳐 공부를 하려고


막연하게 어떤 기술이든 겉핥기로 배우고

"야 이제 뭐하나 만들어 볼까!!?" 하면

짜다가 구조가 꼬여서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포폴로 쓰기에 문서화도 잘 안되고...


그래서

다시 DEITEL C++ 책을 편다..

디자인 패턴이랑 아키텍쳐랑 같이 공부할라는데

패턴 책은 많은데

아키텍쳐는 어떤 책을 많이 보나?

구조도 구조지만 개발론?에 대해서 좀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문서를 남기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