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공부하다가 뭔가 좀.. 이쪽은 좀만 할 줄 알면 고만고만한것 같아서
DB 를 깊게 파봐야겠다! 는 생각을 했는데 검색 좀 해보니 NoSQL 이 뜨더라고.
대충 읽다보니 갈수록 대세가 될 것 같은 분위기던데
요즘 같은 때에 디비 입문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NoSQL 공부하는건 어떨까?
아직은 현업에서 지배적인 RDBMS도 모르는데 너무 앞서 공부하는건가?
근데 생각해보면 앞으로 현업 뛰어도 당장 DB 설계할 것은 아니고.... 쿼리만 날리는 정도일탠데...
일단 웹쪽(스프링, ajax, Jquery... 등 ) 공부를 주력으로 하고 틈틈히 NoSQL 봐두면 좋을까?
내가 잘못 생각하는거임?
범용으로 쓰기엔 한계가있고, 그쪽에서 선도적인 Bigtable의 구글이나 Dynamo의 아마존도 돈과 관련된 데이터는 전통적인 RDBMS를 쓰고있음....... 알아서 판단하셈
ㄴ 답변 고마워. 판단했어. 내가 잘 모르고 생각한 거였음. NoSQL 과 RDBMS 는 영역이 좀 다르더라고. 때문에 완전히 대체될 수 없는 것이었지...
기업의 핵심 데이터를 다루는 SI 계통에서는 RDBMS가 쓰일 수 밖에 없겠더라고. NoSQL과는 상관없이.
설계를 안한다고 db공부를 안하는게 아니라 db를 이용할려면 db공부를 해야되. 아직 그쪽은 웹 프로그래밍 조차 제대로 못한다는거지. nosql은 앞으로 신개념이 어떻게 올지 모르겠지만 멀었음.. 윈도우와 리눅스의 차이라고 생각해. 리눅스 그래도 많이 따라왔지. 어느것은 윈도우를 뛰어넘으니 말이야.
응 지금 간단한 쿼리 날리는 수준밖에 못해. 웹도 스프링으로 가볍게 게시판 짜는 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