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조카가 남자앤데 7살이야 이제. 결혼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처조카가 날 어색해하는거 같아서 새배돈대신 장난감하나 사줄까 하다가, 저 팽이 장난감을 사줬어. 완전 좋아 죽으려고 하네 ㅋㅋㅋㅋㅋ근데 샹 마트에서 살 땐 56천원 이었는데, 인터넷으로 다시 보니깐 47천원이네 -_-
팽이가!! 5만원!!
우왕 저거 어케 작동하는거냐? 나도 갖고 싶다. 나때는 저런거 엄섯는뎅
삐까뻔쩍하네요
저거하나면 놀이터 재패
인기 얼마 못간다 그런거.
니들도 군대같은데서 느껴봤을거다. 한번 맘먹고 후임들한테 거하게 쏴도 좀 지나면 바로 잊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