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초봉 2450 시작, 매년 연봉 5.9%(공기업 연봉향상 가능 최대치)씩 인상.
코딩쪽 가면 능력마다 다르겠지만 난 끽해야 초봉 2400 받으면 존나 잘받는거일꺼 같음. 그 후는 내가 잘 모름
코딩쪽은 주로 공부한게 어셈블리, C/C++, 안드로이드 어플 쪽. 웹은 조또 모름 -_- OS 만들어 본다고 몇개 책보고 깨작여보고
리눅스는 커널 공부중, 메모리 관리 같은거 깨작이고 있음... 근데 정작 코드가 아닌 실제 대화에선 못알아먹는게 넌센스 ㅋㅋㅋㅋㅋ
영어는 토익 고2때 보고 그 후로 한번도 안봤는데 대충 모의토익 보면 800정도.
올해 복학하면 졎대딩 3학년. 학점은 1학년때 장학금 한두등수 차이로 못받고(1분 지각했다고 나보다 늦게 들어온 외궈강사가 F시전 ㅋㅋㅋ)
2학년땐 시망 신난닼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운지 달려줘서 1, 2학년 토탈 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의 선택지로 한강 운지를 시전할까?
기대값을 먼저 계산하세요 ㅎㅎ
여친도 이번 코레일 공채 보는데 여친은 붙을 확률 좀 있음. 난 현장 경험 밖에 들이댈게 없는데 일단 인턴으로 현장 나가야 그걸 들이대든가 하지 ㄱ- ㅋㅋㅋㅋ
토익 800이면 대기업 si도 노려볼만 한듯한데
내가 사실 손이 병신이라 학부 프로젝트 좀만 두드려도 몇일 쉬어야 될 정도로 손 관절이 병신임. 전신관절이 다 병신인데 그래서 공익갔걸랑. 코딩 실무 현장 가서 내 손이 버텨줄지 의문임. 골수이식 수술 받고 나면 깨끗히 낫는다고는 한데..
모의토익은 말 하지마 그냥...ㅋㅋㅋ 이도저도 아닌 인생 아무렇게나 살면되지 뭘그리 걱정할까..
한강 가실 용기 줫도 없으신분이 말은 청산유수요 ㅋㅋㅋ 이도저도 아니면 그냥 지금 집중할수있는거 하나를 파라
한강 가서 허리에 줄묶고 운지점프 한다음에 쇠고랑 차고 경찰서 놀러갈 용기는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