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용산공고 나와서 맞지도 않는 전자과 나와서 

전문대 갔다 자퇴하고 지잡대 지금 다니고 있는데

군대가서 프로그래밍쪽으로 생각을 잡고 지금 공부 중인데

군대가서 느낀게 영어안한게 후회 되더라고

그래서 지금 아는 사람 통해서 영어 과외를 받고 있어 올해 24살이지만 

내가 머리에 든게 없어서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하는데

지금 하면서 느껴지는게 아 내가 지금것 시간낭비했구나가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공부하면서 지금 내가 하는게 머리속에 남아 있긴 하는건가라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그래서 지금 좀 머리좀 식히고 있어..

좀 만 더 쉬고 다시 시작해야지 ㅜㅜ

그냥 내 자신에 대한 좌절먹고 개똥글 싸지르고가는거라 생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