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아니고 여기 북미인데 여기 새끼들이 존나 병신임..시발놈들 코드 체크인하는 수준 보고 나 개충격 먹음..실수로 체크인된줄 알았다..한국에서 코드 훑어보다 버그 찝어내던 형들이 그립다..
ㅋㅋㅋ 거긴 야근진짜 없냐? 바로 칼퇴냐?
야근 없긴 시발.. 그냥 오늘 몇시까지 야근하자 이런 드립침.. 셀프 야근은 거의 없다..
글구.. 밴쿠버쪽인가?? 거기는 EA유치하겠다고 노동법 개정했다는 소리도 있더라.. 시발.. 여기도 존나 막장임..
금요일 아침에 출근했는데 일하긴 존나 싫고 썅. 외롭다
헉헉 그래도 한국보다는 연봉이 쩔꺼 아니야 헉헉
야 한국에서도 좋은데 가면 연봉쩔고 살만함. 물가 쎄서 느낌은 비슷하다.. 근데 그거는 프로그래머인거랑 관계 없고 그냥 나라 문제..
그럼 거기 여자들은 어때? 헉헉 자세히 좀 썰 좀 풀어줘 >.< 개발자의 어메리칸 드림을 알게 해줘~!!
나는 대도시인데 솔직히 여자들은 존나 쩐다. -_- 뭐 한국애들처럼 개 꾸미지는 않는데...일단 기본 몸매가 한국이랑은 레벨이 다름..
나는 맨날 북미 돼지년들 돼지년들 그랬는데..
대도시 오니까 젊고 날씬한 애들 다 모여있는듯.. 강남가면 그렇듯이... 근데 뭐 어차피 니꺼냐 아니냐 문제는 개인적인거니 뭐 그게 뭔상관이냐 ? ㅋㅋㅋㅋㅋㅋㅋ 길에 좋은차 많으면 뭐하냐
글구 한국 사람들 이민 가서 맨 편의점이나 세탁소 한다고 까지마라. -_- 아저씨들 다 계산해보고 들어간거다. 여기 와보니까 나도 존나 그런거 하고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