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 프갤 글은 많이 안싸지만 눈팅은 가끔하는데
갑자기 지도 모르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전공자도 아니고 비전공자가 혹은 컴에 관심 많은 좃중,고딩이
아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래야! 하고 솔직히 C던 어떤거던지간에 Hello World!! 이거 찍어보고 뭐 자료형까진 어째저째 오 난 소질있는거 같아 자위하면서 열심히 보겠지..
아니면 좀 열심히 하는애들은 조건문까지는 보겠다.
내 생각엔 대부분 예제로 나오는 for문 다이아몬드에서 ㅈㅈ 혹은 포인터 이상 넘어갈 수 가 없다.
여기서도 어떤 형들보면서 느끼는건데
이건 마치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이가 도장깨기 수련하듯이
내가 아무리 오래해도 또 다른 고수가 있고 내가 생각못해내는 알고리즘이 존재하고
말도안되는 듣도보도 못한 언어가 아직도 존재하고
지금부터 평생 컴앞에서 매달려도 모든언어의 차이점과 각자의 장,단 특성은 알아도 마스터는 할 수 없고
여기서 미친놈처럼 매달려야 어짜피 영어로된 언어라 영어권자애들 덕력은 따라갈 수 없다..
고로 그냥 해볼까? 이런건 전공자도 포기하는 마당에 그냥 나가라 ㅋㅋ
딴거 해서 이거 하는만큼 노력하면 훨씬 더 성공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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