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이랑 학생들도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한 모습에 뭔가 나까지 뿌듯하고. .  나도 부지런히 살아야지 라는 생각 들었는데 2호선 갈아타니 신경질 팍나네 . .  머리 생노란놈들이 술에 쩔어서 널부러져 있는거랑 여자는 어디 나가요 출신처럼 화장하고 치마는 팬티가 보일거같고, 뭐 이거야 눈감고 자면 안보이니까 상관없는데 어떤 개생키가 볼륨 최대로 해놓고 헤비메탈을 쳐듣네. .  ㅅㅂ 안그래도 시끄러운 음악 싫어하는데 아침부터 저걸 쳐들어야하나. .  듣고싶으면 지만 듣던가 . .  잠도 안오네 시끄러워서. .  아오. . . . 진짜 지하철에서 음악 크게듣는 생키들은 지가 남한테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알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