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만해도 c언어가 뭔지도 모르던애가 여차여차 하다보니 어느새 실력이 부쩍 늘어난게 느껴진다. 그리고 부족한점도 알게되고..
매번 방학마다 무의미하게 지냈는데 프로그래밍을 접하고 나니 이제 나도 방학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게된것 같다.
방학이 끝나면 또 학교공부하느라 접어야하겠지만 재미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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