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를 한번 까서..
사람들한테 쪽을 줘야 하려나...
내가 발 로해도 훨씬 더 잘할거 같은데...
참나..하이데어 위치기반 스샷 복붙해놓은 기획서 보고 웃음만 나오네 ㅋㅋ
기획자라는 녀석이,
지금 위치기반 개인정보 때문에 카톡이랑, 하데 털리는꼴도 모르고..
어지간하면 좋은게 좋은거라 걍 넘어가주려고 하는데..
일하는 꼴 보니 넘 답답시러워서 조만간 한번 크게 깔듯..
(그렇잖아도 몇일전에 좀 깠는데...'일처리 일케 일케 해라' 하면서..)
오오 그래도 회사에서 앱도 하나보네. . 부럽당
드라이브 한번 하자 하고 차에 태워서 고속도로서 시속 200 함 밟아줘 ㅇㅇ 그리고 내려주면서 기획 똑바로 하라 하고 걍 가 ㅇㅇ 고속도로 한복판에 던져놓고 ㅇㅇ
이게 존나 웃긴게 ㅋㅋ 야근후 집에가서...혼자서 걍 앱개발해보려고 깔짝 대고 있었는데...아이폰 개발자가 회사에 아무도 없음...
근데 아무도 아이폰 개발을 하려고 하지 안음....그래서 사장이 내가 아이폰에 관심있고 혼자하는거 알고 나한테 해보라 함. 그리고 내가 한다고 덥석 떡밥뭄. -_-;
ㅋㅋㅋㅋㅋ 캐닭횽 뭔가 쩌는듯 ㅋㅋㅋㅋㅋ 갑자기 회사의 아퐁 메인 인력으로 급부상이네 ㅋㅋㅋㅋ
ㄴ그래봤자 존나 씨닙 수준임..태생이 웹쟁이라 ㅋㅋ
털리긴 뭘 털려 일반 사용자들은 그런거 신경도 안써
ㅆㅂ 존나부럽다 ㅋㅋㅋㅋ 사장의 전폭적인 지지라니 ㅋㅋㅋ 안드로이드는 안뽑냐 ㅋㅋ
슈ㅣ발 생각해보니 이 회사와서 내가 해본 웹이라곤...asp로 되어있는거 자바로 바꾼 일주일 짜리 작업 밖에 없네..그리고 다 내분야 아닌것들만...ㅋㅋㅋㅋㅋㅋ 계속 씨닙 느낌이다 ㅋㅋㅋㅋ 근데 난 왜케 내가 안해본거 해보는게 재밌지?-_-;;
앙드로이 개발자 한명 있음...ㅠ_ㅠ
아 나는 저런 앱 개발하고파 ㅠㅜ 어디 수주해서 만들기보다 자체적으로 앱만드는
아직 아무것도 개발한게 없는데 부끄럽게 무슨 공로냐 공로는...앞으로 아이폰앱은 내가 다 맡게 될거 같다라는거지...뭉충아 ㅋ
내가 처음으로 맡게될거같은게..(아직 확정나진 않았지만) 수주해서 만드는거임...-_-, 자체적으로 만든 앱은 외주 돌린 상태라...그건 유지보수만 맡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