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앱을 실행 시켰을때만 위치정보를 보낼건지.. 아님 폰 처음키면 자연적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앱이 돌아가서 위치정보를 보낼지 정해야하고

(카톡 같은 경우 폰 키고 따로 어플 실행 안시켜도 다른 사용자가 메시지 보내면 자연스럽게 메시지 온거 알려주듯이..)

서버로 위치 정보 전송하는 부분은 일단 5분마다 폰에서 현재위치를 체크한 다음에.. 폰 자체 디비나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는 공간에 저장해..

이미 저장되어 있는 값이 있으면 저장되어 있는 값이랑 지금 현재 위치랑 비교하고

거리차이가 별로 나지 않으면 서버에 전송하지 말고.. 만약 300미터(500미터로 정하던 1키로로 정하던 그건 개발자 마음...)

이상이 차이가 난다고 하면 그 값은 폰에도 저장하고 서버에도 전송하게 하는거지.. 그러면 한곳에 머물러 있으면 서버에 계속 위치를 전송할

필요가 없겠지... 이러면 일단 서버로 전송하는 횟수는 확실히 줄어들거야....

어쨋건 폰에서 5분마다 위치를 탐색하니 베터리 소모는 어느정도 감수 해야해..(그래서 하데에서는 자기위치 서버로 보내는

기능을 온 오프 할수 있는걸로 앎) 그나마 베터리 소모를 줄이자면 위에 언급했듯이 폰에서 먼저 거리를 비교하는데.. 5분전에 저장됬던 값이랑

비교해서 별 차이가 없으면 +1분을 해준다거나(다시 체크하는 시간을..) 아님 그냥 10분으로 확 늘리던가해.. 근데 한곳에만 있는게 아니라

자동차를 타고 이동중일수도 있고 기차를 탈수도 있잖아.. 5분전에 저장한 값이랑 지금 위치랑 비교해서 거리차이가 확 난다 싶으면 거리에

반비례해서 시간을 줄이는거야.. 최소 1분으로.. 그니까 자동차나 기차.. 지하철을 타면 1분마다 전송하게 만드는거지...(근데 이거 또한

베터리 소모가 크니 사용자한테 알림창으로 계속 위치정보를 보낼거냐고 알림창을 표시해주면 더 좋을듯..) 솔직히 나도 상용화한 앱을

만든적이 없어서 저 베터리 줄이는건 생각만 하고 직접 구현해본적은 없는데 충분히 가능할거라 생각... 서버에서는 유저가 폰으로 위치정보를

날리면 그 값을 쿼리에서 비교하는거지.. 아까 말했듯이 두점간의 거리공식 이용해서(해싱을 해서 값을 줄인다는데 그부분은 나도 잘 모르겠고)

아마 위도랑 경도는 디비에서 인덱스를 잡아주면 좀더 빨리 뽑아낼거야..  음.. 아무튼 내가 생각하는건 이런데... 상용화된 앱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