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컴퓨터의 대중화에 기여한 것이 Apple II와 IBM 호환기종 일테지만..
PC 시장이 호환성 없고 독점적일때만해도 프로그래머의 단가는 높았음.
ㅇㅇ
그만큼 진입 장벽이 높았기에 희소가치가 존재했으며, 또 그만큼의 가치를 지불할 수 있는 기업들만 이용했었음.
80년대 중반 8비트 컴퓨터의 대중화와 90년대 뒤늦게 PC 시장에 뛰어든 IBM의 호환기종 공개와 함께..
( 년도 기준은 한국에 본격 수입된 기준 ㅇㅇ )
대략 15년 후인 2000년 초 컴퓨터 개발자 붐의 실질적 1차 세대가 형성 되었고,
그때부터 실질적으로 개발자 단가가 하락하기 시작했음.
요즘 개발자 구하기 어렵다는 말을 하는데..
그 의미는 앞에 (싸고 일 잘하는)이라는 단어를 빼고 하는 말.
고용-피고용 입장에서 개발자 줄어들었다고 바로 단가가 확확 오르는게 아니라..
단가 떨어지는 것은 탄력적 시장 반영을 하는데..
단가 올리는 것은 비탄력적으로 이뤄질듯.
고로.. 2000년 초반의 개발자들 은퇴 시기쯤에 도달해야 단가가 눈에 보이게 오를듯.
물론 추가 진입되는 개발자가 별로 더 늘어나고 있지않다는 가정하에..
흠.. 앞으로 길면 10년 남았겠넹.
ㅇㅇ
프로그래머 몸값 치킨게임이 시작된다 뚜두둥
ㄴ근대왜꼭치킨임 난피자사장될꺼임
ㄴ치킨게임이 먼지 몰라???? 검색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