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는 곳은 말 그대로 웹쪽 자바,JSP쪽 SI 인력 파견 업체고 복지고 개뿔 그런거 없고 딱 4대 보험만 되고
연봉은 기가 찰 수준인데,
이직하고 싶은데 일단 갈 곳을 마련하고 이직하고 싶거든,
그리고 공백기간 같은걸 두고 싶지 않고 그런데 재직중에 면접 봐도 됨?
잡 코리아 같은데에 온라인 입사 지원서 그런거만 내고 면접 보라고 오면 회사 업무 끝나고 보러 가면 됨??
근데 막 이쪽 플젝에 온 참이라서 좀 거시기 한데, 이 플젝은 끝내고 딴데로 가야 할까??
재직중에 면접 봐서 이직한 SI나 관련 분들 조언좀요...
뭐 좋은데 가거나 SI 피하거나 그런거 보다는 어차피 나이도 더럽게 많고 실력도 개뿔 없고 학원출신 비전공자에 경력은 2년도 안되는데,
아무리 못해도 여기 회사보다 못한 대우는 대한민국 전체 1% 미만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연봉은 기가 찰 수준인데,
이직하고 싶은데 일단 갈 곳을 마련하고 이직하고 싶거든,
그리고 공백기간 같은걸 두고 싶지 않고 그런데 재직중에 면접 봐도 됨?
잡 코리아 같은데에 온라인 입사 지원서 그런거만 내고 면접 보라고 오면 회사 업무 끝나고 보러 가면 됨??
근데 막 이쪽 플젝에 온 참이라서 좀 거시기 한데, 이 플젝은 끝내고 딴데로 가야 할까??
재직중에 면접 봐서 이직한 SI나 관련 분들 조언좀요...
뭐 좋은데 가거나 SI 피하거나 그런거 보다는 어차피 나이도 더럽게 많고 실력도 개뿔 없고 학원출신 비전공자에 경력은 2년도 안되는데,
아무리 못해도 여기 회사보다 못한 대우는 대한민국 전체 1% 미만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ㅇㅇ 재직중에 면접봐도 됨 면접제의 오면 재직자인지 아닌지 물어봐 그때 시간 조정 좀 해달라고 하면 되 정 안되면 월차를 내거나 월차가 없다면 아프다고 구라를 치거나 방법은 얼마든지 있음
음 그런가요 슬슬 여기저기 입사 지원서좀 뿌려봐야겠네요, 아무리 최저로 받아도 여기 보단 많이 받을거 같으니깐요....
내가 진짜 쓴소리 하나 해줄께......그렇게 직장 옮겨 다니면 넌 시간만 소비 하는거다......일단 들어간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그리고 네가 그회서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을때 ...몸값 올려서 더 좋은데로 가면된다.....다른데 가면 어섭셔~~~해준데??? ..네 자신을 돌아봐라.
아 그리고 재직중 딴회사 면접 보고 합격 하면 현재 회사에 퇴사 통보 하고 이직할 회사에 입사 하면, 퇴사한 회사에서의 퇴직금은 언제 나오며, 이직한 회사에서의 월급은 언제부터 나옴?? 급여 공백기가 있으면 좀 문제가 있어서....
야요이횽은 얼마나 됬음?? 취업한지
로또로님...그냥 프로젝트 수주하는 업체도 아니고 단순히 인력 파견 전문으로 하는 업체인데, 뭔놈의 최선이고 뭐곱니까...1년이 넘었는데 연봉 2000초반 준다는데(완전 초짜로 이 회사에 입사한것도 아니고, 1년 경력자로 입사한 거임....) 뭐가 좋다고 이 회사에서 최선을 다하나요.....
전회사 1년, 이 회사 1년 해서 2년정도 됨....그리고 현재 회사에서 연봉 2200 받고 있음 ㅋ
나중에 알게 되겟지만......회사를 위해서 열심히 했다고 치자....그게 나중에는 널 위해서 열심히 한거였다는걸 깨닫게 된다.....하기 싫음말고~!
야요이형은 어떠어떠한거 했는지 모르겠네.. 사람인에 올리면 연락좀 올거야.. 2년이면 1년더참고 3년 채우고 프리하던가...
야요이// 형말 들어라 형이 파견계의 칼퇴사로 불리는 사람이다. 일딴 1년채우고 퇴직금 받을 준비는 되었나? 그렇다면 당장 그만둬라 인간적으로 2년차한티 2200은 널 개호구로보는거다. 그리고 경력 한 3~4년차로 한회사에서 일한거로 까라치고 그럼 어디가서 최소한 2천 후반대는 받을 수 있다. 화이팅!
프로그램은 다른기술과는 다르게 엔지니어링 이면서 창작하는 예술이라는걸 먼저 깨닫고 시작햇으면 한다.....100년전 세계적인 대 문호들이 명작을 출간을 했어....그렇다고 지금 그런 명작이 안나오냐? 내 실력이 부족함을 탓해야지 ...내가 일한거에 비해 봉투가 얇은거만 생각 하지 말라는 뜻이지.......우선은 실력을 쌓아야지 나중에 살아 남는다......\"살아 남는놈이 이기는거다\"..직장생활 할때 내가 부하직원들한테 해주던 말이다....새겨 들어
로또로 개드립쩌네. 먼 날 위해 최선을 다해...
개심심 // 고마워요~ 입사한지 정확히 1년 2개월 정도 됨....작년 말에 연봉 협상 하는데 2100에 준다는걸 2200으로 올렸는데...그거 100 올리는데도 전화를 몇 번 한지 몰라....아 물론 내가 나이도 많고 실력도 없는거 믿고 그랬나 본데...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퇴사후 14일내에 퇴직금 지금 받을수 있는거지...? 사장 몰래 여러 군데 지원서 보내서 그냥 대략 2500만 넘으면 콜 보낼려고...
월급적다고 때려치고.....쉬는시간없다고 때려치고...비젼이 없다고 때려치고....적성에 안맞다고 때려치고....지겹다고 때려치고.....이래 저래 시간만 가는것이여
보통 사람 뽑는 회사는 재직자를 선호한다능... 근데... 나 15년차 인데... 나하고 그닥 연봉차이 많이 안난다능... 요즘, 프리 선언 하기엔 좀 안좋은 시기라능, 프리는 보통 연초에 일이 없고 연말이 일이 몰린다능. 그리고... 보통 3년 미만은 경력자 취급 안한다능 좀 드러워도 똥 밟은셈 치고 삼년은 버티라능
아 그리고 글 내용중에 이 플젝 들어온지 아직 일주일이 안되었는데, 그 부분은 문제 없는건가? 이 플젝쪽에서는 그래도 간접적이긴 하지만 나랑 계약을 한거잖아. 그부분에 내가 계약 위반 관련 문제는 없음 ??
야요이//형말 들어라.SI에서 프로그래머가 몸값이 높다는건 그남큼 사장도 남는 장사를 해야된다. 그러면 고급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너의 연차보다 비록 버거운 일을 할자라도 1~2년 버티면 너에게 남는게 있다. 그치만 단가가 낮으면 그만큼 마지노선이 낮아지기 때문에 좃같은 프로젝트에도 서슴없이 집어 넣을 수 있다. 이건 나의 생각이다. 경력 까라처서 들어가면 여러므로 좋을 것이다.
한자리에서 오래 있었던 기록이 없으면 일단 의심하고 보니, 일단은 좀 버텨 주라능 그래야 나중에 옮길때도 유리해 진다능. 삼성에서도 삼년은 채우고 이직한다능, 그래야 옮기면서 승진도 하고 돈도 훨더 많이 받으니 그런다능, 쫌만 참으라능, 3년도 못채우고 옮기는건 평생에 도움이 안된다능.
내가 특별히 한번만 봐준다....이번 한번만 경력업 시켜서 딱 한번만옮겨봐~!
개심심 // 경력 까리치면 경력 증명서 들고 오라고 하면 어케함 ??
나도 개심심이랑 같은 생각이다... 개심심이는 일 없는거 부터 해서 나랑 존나 상황이 비슷하네 ㅋㅋㅋㅋ 마이플랫폼 하는것부터 ㅋㅋㅋㅋ
그러면 가지마 ㅋㅋㅋ 나 어제 파견 si 면접보고 왔는데 그런거 요구 안하더라.. 나는 이번달 채우면 1년되고 3월부터 2년차 돌입인데.. 희망 연봉에 2600~2800 적어도 연락 오던데?? 전화로 그 연봉 못 맞춰주면 면접 보는거 무의미 하니 전화하지 말라고 하니까.. 일단 맞춰줄수도 있으니 면접은 보러오라고 해서 보고옴... 근데 어차피 못맞춰주겠지... 난 거의 포기상대로 면접본거라..
내가 SI다니면서 졸업증명서 달라는대는 있었어도 경력증명서 띠어오라고 한데는 한번도 들은적도 없고 없었다. 만약 시발 집요하게 요구하면 거긴 다니지마라 SI는 많다. 굳이 그런 젓같은데 안가도 된다.
쿄스케 // 원래 2년차에 2600~2800 절대 무리한 요구 아니고 걍 평균 아님?? 내가 워낙에 못 받는거지.....
ㄴ 그게 맞을텐데 업체새끼들은 연봉 깔생각만 하니까... 사람인 요즘 하루종일 뒤지는데 조건 만족시키는 회사가 없다... 모바일쪽 하고싶은데 모바일쪽은 더더욱 없고
2년찬데 2200이라고??
3년차인데 2200 받는다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