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차를 고안하지 않은 특이값에 크게 영향받는 평균 산출방식으로 나온 통계는 그닥 도움이 안됨
SeHwa(ggabu420)2012-01-31 15:17
내가 누차 말하지만 10년후 핫한 직업은 지금은 핫하지 않다는 것이다.
거칠게(wowbar)2012-01-31 15:18
그러니깐 10년 후입니다. 10년후엔 2025년도 유망 직업이 되어있을거라고요!
Ynobe(nobe0716)2012-01-31 15:24
10년 후 유망직종은 절대 예측불가
SeHwa(ggabu420)2012-01-31 15:25
저기 써놓은건 사실 \"지금 핫 하려고 하는 직업\" 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SeHwa(ggabu420)2012-01-31 15:25
근데 미래 예측하는 전문가들은 무슨 기준으로 예상을 하는거지
신미애(seonmiada)2012-01-31 15:26
지금 좀 좋아질 거 같은 거 그냥 보는거지. 가령 보안 전문가는 요 몇년동안 보안 관련 이슈나 사건이 엄청나게 터지니깐 그냥 정한거고.
SeHwa(ggabu420)2012-01-31 15:28
10년 후에 컴퓨터 보안이 완전히 망할지 누가 암?
SeHwa(ggabu420)2012-01-31 15:28
뭐 솔직히 그럴 일은 절대 없을거라고 보긴 하지만.
SeHwa(ggabu420)2012-01-31 15:29
10R 이라능, 나 정보보호대학원 나왔다능, 정보보호 프로토콜이 주전공 이라능, RFID 환경에서 추적 불가능하고 연산량 적은 프로토콜 만드는 거 했다능. 근데 일자리 없어서 그냥 자바 프로그래밍 프리랜서로 먹고 산다능. 유망? 개나 주라고 하셈. 면접 가보면 개념없고 씰데 없는데 돈 쓰는 걸로 생각 한다능.
밥쳐먹는돼지(203.244)2012-01-31 15:52
정신나간 등신이 가끔 실수로 해킹툴 잘못 건드려서 신문에 한번 나오면 잠시 사람 구하는 \'척\'만 하고 면접 몇번 보고 그냥 끝! 이라능 ㅡ,.ㅡ++
밥쳐먹는돼지(203.244)2012-01-31 15:54
어쩔수 없음. 갑들이 에피메테우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그 아랫 사람들은 갑의 방침대로 가니깐.
SeHwa(ggabu420)2012-01-31 15:54
같이 공부하던 사람은 통신 프로토콜 보안 박사 따고 김앤장 들어가서 변호사들 뒤치닥거리 하고 있다능. 유망은 개뿔
밥쳐먹는돼지(203.244)2012-01-31 15:55
고대 정보보호대학원 암호학전공으로 나와서 netan 에서 일하는 사람도 봤음.
SeHwa(ggabu420)2012-01-31 15:56
지금 핫 한 직업이 10년 후에도 핫 할거라능, 그러니 핫한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은 다 때려치고 변호사, 회계사, 공무원 준비 하라능, 공돌인 고려시대 이후로 계속 노비라능
밥쳐먹는돼지(203.244)2012-01-31 15:57
그래도, 이게 좋아서 그냥 공돌이 하고 있다능
밥쳐먹는돼지(203.244)2012-01-31 15:59
SeHwa // 혹시 본인?
밥쳐먹는돼지(203.244)2012-01-31 16:00
설마
SeHwa(ggabu420)2012-01-31 16:00
순수수학 관련 세부분야 전공으로 일반대학원 진학할 생각은 있음.
SeHwa(ggabu420)2012-01-31 16:01
응용분야 이긴 하지만, 정보보호대학원에 있는 인원의 90%는 수학자들 이라능, 특히 정수론하고 마니들 친하다능. 그래서 난 페르마가 싫다능, 타임머신이 발명되면 암살하러 갈거라능
어떤 분야든 상위 20% 가 있으면 하위 80% 가 있는 법.
저런 통계자료는 사실 별 의미없음.
파레토
편차를 고안하지 않은 특이값에 크게 영향받는 평균 산출방식으로 나온 통계는 그닥 도움이 안됨
내가 누차 말하지만 10년후 핫한 직업은 지금은 핫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10년 후입니다. 10년후엔 2025년도 유망 직업이 되어있을거라고요!
10년 후 유망직종은 절대 예측불가
저기 써놓은건 사실 \"지금 핫 하려고 하는 직업\" 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근데 미래 예측하는 전문가들은 무슨 기준으로 예상을 하는거지
지금 좀 좋아질 거 같은 거 그냥 보는거지. 가령 보안 전문가는 요 몇년동안 보안 관련 이슈나 사건이 엄청나게 터지니깐 그냥 정한거고.
10년 후에 컴퓨터 보안이 완전히 망할지 누가 암?
뭐 솔직히 그럴 일은 절대 없을거라고 보긴 하지만.
10R 이라능, 나 정보보호대학원 나왔다능, 정보보호 프로토콜이 주전공 이라능, RFID 환경에서 추적 불가능하고 연산량 적은 프로토콜 만드는 거 했다능. 근데 일자리 없어서 그냥 자바 프로그래밍 프리랜서로 먹고 산다능. 유망? 개나 주라고 하셈. 면접 가보면 개념없고 씰데 없는데 돈 쓰는 걸로 생각 한다능.
정신나간 등신이 가끔 실수로 해킹툴 잘못 건드려서 신문에 한번 나오면 잠시 사람 구하는 \'척\'만 하고 면접 몇번 보고 그냥 끝! 이라능 ㅡ,.ㅡ++
어쩔수 없음. 갑들이 에피메테우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그 아랫 사람들은 갑의 방침대로 가니깐.
같이 공부하던 사람은 통신 프로토콜 보안 박사 따고 김앤장 들어가서 변호사들 뒤치닥거리 하고 있다능. 유망은 개뿔
고대 정보보호대학원 암호학전공으로 나와서 netan 에서 일하는 사람도 봤음.
지금 핫 한 직업이 10년 후에도 핫 할거라능, 그러니 핫한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은 다 때려치고 변호사, 회계사, 공무원 준비 하라능, 공돌인 고려시대 이후로 계속 노비라능
그래도, 이게 좋아서 그냥 공돌이 하고 있다능
SeHwa // 혹시 본인?
설마
순수수학 관련 세부분야 전공으로 일반대학원 진학할 생각은 있음.
응용분야 이긴 하지만, 정보보호대학원에 있는 인원의 90%는 수학자들 이라능, 특히 정수론하고 마니들 친하다능. 그래서 난 페르마가 싫다능, 타임머신이 발명되면 암살하러 갈거라능
ㅋㅋㅋ